-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앤유엔터테인먼트' 출범
- 입력 2018. 11.05. 14:39:0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앤유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ANDu Entertainment Co.Ltd/)가 출범했다 .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제작사인 '뿌리깊은 나무들 ㈜'과 심은경, 김다미의 매니지먼트사 '매니지먼트 에이앤디'가 '앤유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로 합병을 완료했다.
뿌리깊은나무들(주)은 지난 2일 임시주총을 열고 , '앤유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로 상호 변경을 공시했다 .
'앤유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는 전 뿌리깊은 나무들 (주)의 이재원 대표가 계속해서 맡아 회사를 이끌기로 하였다.
이번 합병은 드라마 콘텐츠 제작 능력과 , 심은경 , 김다미 , 동하 , 박진주등 유명 연기자와 신인 유망주들이 고루 소속된 매니지먼트 , 그리고 최완규 , 정윤정 ,인정옥 등 베테랑 작가들을 비롯한 프로덕션의 연합으로 업계 최강 선순환 구조를 갖추게 됐다 .
또한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내 자사 소유부지에 11,065 ㎡규모로 건설 중인 영상 촬영 세트장과 자회사로 영입된 광고제작사 ‘사월 이일 ’까지 물샐틈 없는 제작, 마케팅 인프라가 구축된 것이다 .
더욱이 '앤유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뿌리깊은 나무들 (주) 당시 코넥스 시장 상장으로 이상적인 경영 기반을 갖춰놓은 상태이다.
한편 이번 합병 이후 전 ㈜매니지먼트에이엔디의 권오현 대표는 매니지먼트 사업부 대표 및 신설 예정인 영화 기획 및 개발 사업부 대표를 함께 맡아 뿌리깊은나무들과 매니지먼트 에이엔디 각 분야의 시너지는 물론 연속성과 전문성까지 살리기로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매니지먼트 에이엔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