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보네르아띠 황준호, 추가 욕설 음성 파일 공개…해당 점주 배우자까지 거론 '충격' 메시지
입력 2018. 11.12. 21:21:20

JTBC '뉴스룸'

[더셀럽 전지예 기자] ‘뉴스룸’ 황준호 보네르아띠 대표에 대한 추가보도가 방송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룸’에서는 황 대표의 욕설 갑질에 대한 추가 보도가 제기됐다.

이날 추가된 보도에서는 한 점주가 “원두도 청도 빵도 가져 갔다. 가져 갈 수 있는 건 다 가져 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점주가 법적 조치를 취하자 황 대표는 해당 점주에게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

녹음 속에는 “이 XX가 XX 너는 남의 마누라도 XX할 XX야. 니가 그렇게 해서 나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이겨 봐 그럼. 나는 너한테 질 것 같지 않은데. X만 한 XX야”라고 담겨 있었다.

이어 그는 “너네 마누라를 팔아 XXXXXX야. 너는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XX같이 행동하냐, 이 XXXXX야”라며 계속해서 욕설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

‘뉴스룸’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매장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점주들과 갈등을 빚은 지점에서 보건증을 훔치는 등 갑질을 행사했다고 보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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