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파파’ 장혁, 괴력 발휘하며 피투성이 ‘역전승’
- 입력 2018. 11.12. 22:55:27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드파파’ 장혁이 역전승을 거뒀다.
MBC '배드파파'
1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에서는 유지철(장혁)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유지철은 경기 도중 부상을 입고 실산하기 직전의 상황에 이르렀다.
유지철이 정신을 잃기 직전 그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경기에 몰두했다.
그는 상대편의 공격을 풀고 갑작스레 힘을 발휘하며 역전하기 시작했다.
중계자는 “전성기를 능가하는 파이팅입니다. 대단합니다 유철승 선수”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상대편을 가격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