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광장' 이수지 "집안일? 요즘 예비신랑이 다 해준다, 할 거 없어" 자랑
- 입력 2018. 11.13. 13:28: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요광장' 이수지가 예비 신랑에 대해 셀프 자랑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 DJ 이수지와 이현이, 슬리피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집안일과 관련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한 후 DJ 이수지는 "저는 집안일을 바로바로 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는 편인데 엄마 성에는 안차는 것 같다. 그래도 예비신랑보다는 바로바로 하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요즘은 제가 (집안일을) 할 일이 없다. 예비신랑이 다 해주신다. 설거지, 청소 다 바로 하고 싶은데 이미 예비신랑이 먼저 하고 있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내달 8일 결혼식을 올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수지의 가요광장'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