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인정한 '로열패밀리' 이필립, 배우→사업가 변신
입력 2018. 11.13. 17:59:55
[더셀럽 최정은 기자] 배우 이필립의 근황이 화제다.

이필립은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업가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07년 '태왕사신기'를 통해 데뷔한 그는 2012년 '신의' 액션 연습 중 실명 위험 75%에 가까운 눈 부상을 입고 촬영장의 강한 조명을 감당할 수 없게 돼 배우 생활을 접어야 했다고.

눈 부상으로 2년 여의 회복기간을 가진 뒤 그는 새로운 인생을 준비했고 지난 5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돌아왔다.

그의 부친은 미국 IT기업 STG 대표 이수동 회장이다. 연 매출 2000억 원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다.

그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과거 배우 이서진이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나는 로열 패밀리가 아니지만 윤태영, 이필립은 인정한다"고 발언한 것 역시 재조명 받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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