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로드FC 데뷔… '겁 없는 녀석들' 출연 당시 미모 어땠나?
입력 2018. 11.13. 20:02:04
[더셀럽 최정은 기자] 지난해 MBC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는 이수연(24, 강남MMA)이 1년 만에 로드FC 데뷔 기회를 잡았다.

이수연은 다음 달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1 XX(더블엑스)에 출전한다. 상대는 지난해까지 ‘여고생 파이터’라는 닉네임을 쓰며 이름을 알린 이예지(19, 팀 제이)다.

지난 4일 XIAOMI ROAD FC 051 XX 기자회견에서 이수연은 “외모 보다는 실력을 보여드리겠다"며 "이예지 선수는 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경력이 위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겁 없는 녀석들' 출연 당시 이수연은 청순하고 귀여운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겁 없는 녀석들'에서 도전을 이어가다 부상으로 하차할 수 밖에 없었으나 짧은 기간 동안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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