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최고의 이혼' 유형관, 차태현 배두나와의 이혼 고백에 '펀치'
- 입력 2018. 11.13. 22:38:36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최고의 이혼'의 유형관이 차태현의 이혼 고백에 '펀치'를 날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 연출 유현기)에서는 지인의 장례식에 다녀온 강추월(유형관)이 조석무(차태현)의 집을 찾았다.
딸 강휘루(배두나)를 찾는 강추월에게 그는 대충 둘러댔고 다음날 그와 함께 서울 구경을 다녔다.
집으로 오는 길에 조석무(차태현)는 강휘루와 이혼한 사실을 털어놨고 강추월로부터 얼굴에 펀치를 맞았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