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결국 '이별' 선택
입력 2018. 11.14. 10:12:53
[더셀럽 이원선 기자]'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가 선택한 건 안타깝지만 이별이었다. 이는 드라마에 엔딩으로 작용되며 더욱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13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10년 전 사고의 진실을 알게된 한세계(서현진)와 서도재(이민기)가 안타까운 이별을 맞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도재가 안면인식장애를 갖게된데에는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한세계를 구해줬기 때문이다.

당시 서도재는 한세계의 얼굴이 달랐기 때문에 사고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 한세계라는 것을 알지 못 했고 한세계 역시 누가 자신을 구해줬는지 알 수 없었다. 결국 그 진실은 10년이 지난뒤 밝혀졌고 한세계는 서도재에게 "평생 우리가 괜찮을 수 있을까요? 나는 그럴 수 없어요"라며 헤어짐을 고했다.

한편 류은호(안재현)와 강사라(이다희)의 사랑도 아프면서 따뜻했다. 이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 이날 류은호는 강사라를 두고 이제 자신운 신의 남자가 아닌 강사라의 남자가 돼 사라를 구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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