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춤 실력? 요즘 뒤쳐지는 것 같아 걱정"(가요광장)
입력 2018. 11.14. 13:29:36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DJ HYO)이 댄스 실력에 대해 걱정을 털어놨다.

효연은 14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스페셜 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DJ 이수지는 효연에게 춤을 잘 추는 비법에 대해 물었다. 효연은 "예전에는 열정이 넘쳤다. 열정과 자신감이 있어서 댄스로 부서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춤을 췄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보다는 매일 춤을 추지는 않는다. 그래서 뒤쳐지고 있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걱정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요즘 SNS가 활성화 되면서 춤을 추는 영상을 많은 분들이 올리시더라. (그런 영상을 보면) 내가 이렇게 가만 있어도 되나, 나도 찍어서 올려야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수지의 가요광장'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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