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김수빈, 12세 폴댄스 국가대표 영재 “성인보다 뛰어나”
입력 2018. 11.14. 21:54:29
[더셀럽 이상지 기자] 14일 저녁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폴스포츠 국가대표 김수빈이 소개됐다.

이날 12살 국가대표 김수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최연소 국가대표로 폴스포츠를 알리고 있다. 부끄러움 많은 성격이지만 폴 위에서면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폴댄스 선생님 또한 어린 선수와 수업을 처음 해본다고 고백했다. 그의 선생님은 "성인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김수빈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데 폴이 나한테 용기를 주는 것 같다"며 "폴스포츠가 올림픽 종목이 되면 나가서 금메달 따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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