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퀴즈: 리부트’, ‘손 the guest’ 첫 방보다 높은 1.9%로 출발
- 입력 2018. 11.15. 09:06:2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신의 퀴즈: 리부트’가 베일을 벗었다. 그리고 첫 방송부터 좋은 시청률로 신호탄을 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첫 방송된 OCN ‘신의 퀴즈: 리부트’는 케이블, IPTV, 위성 통합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1.9%, 최고 2.3%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손 the guest’ 첫 방 시청률 1.6%보다 소폭 높은 기록. 전작의 화제성이 높았던만큼 그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 신호탄을 쏜 ‘신의 퀴즈: 리부트’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태다.
‘신의 퀴즈: 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으로 매주 수, 목 밤 11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