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 “내 집착이 김혜선 죽였다”
입력 2018. 11.15. 19:47:2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혜선을 뒤로 숨긴 건 이일화였다.

15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오연희(이일화)가 한주원(김혜선)을 뒤로 숨긴 뒤 비서와 비밀리에 대동한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빼돌린 병원에 한주원이 없자 오연희는 비서에게 “왜 그 병원에 한주원이 없죠?”라고 물었고 비서는 “회장님께서 다른 명령을 하셨다”며 “더는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답했다.

이에 오상필 회장(서인석)은 “제일 무서운게 여자의 질투다. 넌 이제 신경꺼라”라고 말했고, 오연회는 “죽이신건 아니죠?”라고 되물었다. 이에 오상필은 “피곤하다. 이제 쉬어야겠다”며 답을 회피했다.

그리고 오연희는 신화경(오승아)를 만나 “내 질투심이, 내 집착이 한주원을 죽였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