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강은탁, 이영아에 “비지니스는 냉정해야 한다”
입력 2018. 11.15. 20:09: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강은탁이 이영아를 위해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15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윤정한(강은탁)이 한가영(이영아) 사무실에 회계팀을 부르자, 한가영은 그에게 “누구 맘대로 회계팀을 불러. 강세나하고 인사합병 이야기는 언제 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정한은 “어제 회의는 왜 안갔냐”고 되물으며 “왜 배신할 생각을 못하냐”고 다그쳤다.

하지만 한가영은 “아빠가 회사 차리고 같이 굶으면서 일했던 사람이니까 몰랐다”고 말했고 이에 윤정한은 “인수합병 시간 문제다. 비지니스는 냉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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