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엄기준, 정보석 찾아가 “심장 구해오면 다 돌려놓겠다”
입력 2018. 11.15. 22:40: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흉부외과 엄기준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늘(15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 최종회에서 최석한(엄기준)은 기자회견을 열고 브리핑 했다.

이날 박태수(고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는 최석한에게 “포기하신 거 아니셨습니까”라고 말한 바. 그는 “그건 내가 알아서 하지”라고 강경한 태도를 보인 뒤 뒤를 돌아갔다.

이후 최석한은 윤현일(정보석)을 찾아가 “심장 구해오세요”라며 “그럼 제가 모든걸 제자리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흉부외과’는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로 바로 오늘 종영한다.

이에 엄기준은 소속사를 통해 “행복했던만큼 아쉬움도 큰 촬영현장이었다”며 “지금까지 ‘흉부외과’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라고 따뜻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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