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이종남 계모 고백에 충격 “어떻게 이런 일이”
입력 2018. 11.16. 20:31:3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켜라 운명아’에서 이종남이 박윤재에게 사실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안석호(남일우)가 양남진(박윤재)에게 자신이 조부라고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석호는 양남진에게 유전자 검사결과지까지 건넸으며 이를 보고도 믿지 못한 양남진은 엄마 양순자(이종남)에게 전화를 걸었다.

양남진은 양순자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했고 양순자는 사실을 고백했다. 양남진이 버려진 아이인줄 알고 데려다 키웠다는 것. 양순자는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 눈물을 흘렸고 양남진은 혼란에 휩싸였다.

그는 “어떻게 이런 일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비켜라 운명아’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