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말 듯’ 박유나, 김민석 도움 요청에 “도와주기 싫어”
입력 2018. 11.16. 22:26:4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닿을 듯 말 듯’에서 박유나가 김민석의 요청을 거절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에서는 훈련 후 야구연습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영주(박유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찬(김민석)은 배트를 휘두르고 있던 주영주에게 다가갔고 놀란 주영주는 “나 미행했냐”고 물었다. 강성찬은 잠시 장난을 치다 컬링 훈련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며 주영주에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주영주는 “도와줄 순 있는데 도와주기 싫다”고 말했다.

또한 주영주는 강성찬에게 “인상이 더럽다”고 했고 강성찬은 유치하게 “네 인상이 더 더럽다”고 받아친 뒤 떠나는 주영주의 뒤통수에 대고 “내가 너보다 3살 많은 선배다. 반말하지 마라”고 소리쳤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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