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 전라도 사투리부터 온몸 던져 ‘열연’…시청자 호응 '폭발'
- 입력 2018. 11.17. 11:33:1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이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tvN '톱스타 유백이'
16일 오후 방송된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여즉도에 사는 오강순(전소민)이 톱스타 유백(김지석)을 박치기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백은 자신의 서핑보드에 생선들이 말려져 있는 것을 보고 경악하며 털어냈다.
오강순은 바닥에 떨어진 생선을 보고 “염X”이라고 욕하며 분노했다. 이어 유백을 부른 후 들소처럼 돌진했다.
유백은 서핑보드로 이를 막았지만 보드가 쪼개지는 참사가 일어났다. 그는 오강순의 박치기로 인해 그 자리에 뻗었다.
이외에도 오강순은 전라도 사투리를 구현하면서 현실성을 부여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전소민의 연기에 “이런 드라마 처음이다” “사투리 연기 괜찮다”는 등의 호평을 보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