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명과 분노’ 이민정, 주상욱 도발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날 갖고 싶어요”
- 입력 2018. 11.19. 07:57:3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이민정이 주상욱에게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날 갖고 싶어요”라며 도발적은 대사를 주상욱에게 던지는 것으로 ‘운명과 분노’의 티저 영상이 시작했다.
SBS ‘운명과 분노’는 엇갈리는 네 명의 남녀의 욕망을 그린 드라마로, 운명과 마주친 태인준(주상욱), 사랑을 욕망하는 치수현(소이현), 과거를 돌이키는 진태오(이기우) 세 명과 운명을 만드는 구해라(이민정)의 운명과 분노의 사랑이 펼쳐진다.
이민정은 외모 두뇌 야망을 가졌지만 이탈리아 구두 유학 중 언니의 자살 미수와 아버지의 사망을 불행에 던져진 구두 디자이너 구해라 역을 맡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운명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