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서현진·정유미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18. 11.20. 08:12: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최우식이 매니지먼트숲과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20일 매니지먼드 숲은 “4일 전 최우식과 매니지먼트 숲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니크 한 이미지와 개성 있는 연기력까지 많은 잠재력을 지닌 배우다. 최우식만이 가진 장점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작품 선택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활동 전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15년 영화 ‘거인’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의 신인 연기상을 휩쓸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최우식은 영화 ‘부산행’ ‘옥자’ ‘마녀’ 등 충무로 대표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충무로가 가장 주목하는 20대 남자 배우로 자리잡았다.

무엇보다 2019년은 최우식의 해가 될 전망이다. ‘파수꾼’ 윤성현 감독의 신작 ‘사냥의 시간’(가제)과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까지 충무로를 이끌어 갈 신예감독과 전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는 한국 대표 감독의 작품까지 모두 출연하며 쉼 없는 작품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최우식이 한솥밥을 먹을 매니지먼트 숲에는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정유미 등 충무로에 핫한 배우들이 다양하게 소속되어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