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민희, “여전히 돈 계산은 가족들이 해준다”
입력 2018. 11.20. 08:35: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역배우 출신 김민희가 ‘아침마당’에 출격했다.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배우 김민희가 출격해 허당 보다 더 큰 허당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김민희는 “지금도 돈 계산은 가족들이 해주고, 인기 아이템 같은 것들은 친구들이 사준다”며 “어디가서 앞장서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낯도 많이 가리는 스타일이다”라고 쑥쓰러운듯 말했다.

그러면서 “몇일 전에 이무송 씨를 만났는데, 그도 ‘(성격이) 의외다’라는 말을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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