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황후의 품격' 황영희, 신성록 차에 치여 사망
입력 2018. 11.21. 23:05:02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후의 품격' 황영희가 사망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밀회를 즐기는 민유라(이엘리야)와 이혁(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유라와 이혁은 밀회를 즐겼다. 하지만 백도희(황영희)가 둘의 밀회를 보고 말았다.

민유라는 "오늘 본 거 아무한테도 얘기하면 안돼 특히 왕식오빠한테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라며 설득했다.

갑자기 사라진 민유라를 찾기위해 이혁은 취한 상태로 운전했다.

민유라와 백도희는 계속 다퉜다. 결국 비밀을 들키기 싫었던 민유라는 백도희의 머리를 돌로 가격했다.

백도희는 잠시 쓰러졌다가 일어나 걸어갔고 결국 이혁의 차에 치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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