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첫방 '황후의 품격' 7%대로 新 수목극 대전 1위…'붉은달 푸른해' 5%대
입력 2018. 11.22. 07:16:53
[더셀럽 박수정 기자]새로운 수목극 대전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먼저 웃었다.

22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스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첫 방송된 '황후의 품격'은 전국가구기준) 각각 7.5%,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첫 방송부터 7%대의 시청률을 찍으며 수목극의 신흥강자의 탄생을 예고했다.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등이 출연하는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같은날 함께 출발선에 오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달 푸른해'는 5.2%, 5.4%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김선아가 이끄는 '붉은달 푸른해'는 1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던 전작 '내 뒤에 테리우스'의 후광 효과를 누르지는 못했다.

KBS2 '죽어도 좋아'는 2.6%와 3.0%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