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모델 김기범 “권현빈, 친한 동생처럼 지내…자주 보며 일상적인 대화 나눈다”
입력 2018. 11.23. 17:05: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모델 김기범이 같은 소속사 동료인 권현빈과의 친분을 밝혔다.

최근 더셀럽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더셀럽 사옥에서 YG케이플러스 모델 김기범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DJ 활동을 하는 모델로 유명한 김기범은 모델 일뿐만 아니라 음악적인 면에서도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인해 그룹 JBJ에서 가수로 활동한 같은 소속사 권현빈과 음악적인 얘기를 나누는지 묻자 “그런 얘기는 잘 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는 “현빈이와는 친한 동생처럼 지낸다. 음악적인 얘기보다는 고민을 말할 때도 있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눈다”라며 “YGX 사옥에서 랩을 하더라. 그래서 자주 보다 보니 많은 얘기를 나누긴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의미 없는 대화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친한 사이면 장난도 자주 치는 것처럼. 뜻 깊고 진지한 대화를 하지는 않는 것 같다”라고 웃어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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