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동치미' 지연수, 남편 일라이와 말다툼? "시어머니 앞이라 웃으면서 복화술로"
입력 2018. 11.25. 15:14:12
[더셀럽 박수정 기자]'동치미'에서 지연수가 남편 알라이와 말다툼을 했던 일화를 밝혔다.

지연수는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연수는 미국에 있는 남편 알라이 본가에 방문했을 당시의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않고 소파에 누워있는 남편 알라이에게 서운했었다고. 알라이는 마트에 간다는 지연수에게 "엄마랑 둘이 갔다와라. 아이도 데려가라. 좀 쉬고 싶다"고 말했던 것.

평소와 다른 알라이의 모습에 당황한 지연수는 웃으면서 복화술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고. 결국 알라이도 지연수가 화났다는 걸 인지하고 마트에 따라나섰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