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등장인물, 치열한 삼각관계에 흥미↑…복수극 시작?
입력 2018. 11.25. 16:10: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등장인물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신은경 오승윤 등이 출연했다.

극중 장나라는 대한제국 호아후 오써니 역을 최진혁은 황실 경호원 나왕식 역을 신성록은 대한제국의 황제 이혁 역을 이엘리야는 황제전 비서팀장 민유라 역을 맡았다.

오써니는 이혁을 고등학교 때부터 동경해 왔으며 무명 뮤지컬 배우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황후가 된 인물이다.

나왕식은 한 번 마음을 주면 아무 것도 안 보고 안 듣고 직진하는 스타일이며 민유라의 남편이었다가 버림을 받는다. 이후 다이어트를 한 후 복수를 위해 왕실 경호원으로 등장한다.

이혁은 절대 권력자로 국민들의 추앙을 받는 카리스마 있는 황제이며 민유라는 매력적인 외모와 능력으로 궁에 입성한 황제의 비서팀장이자 그의 숨겨둔 여자이다.

오써니와 이혁 민유라의 삼각관계 로맨스는 흥미를 불러 일으키며 나왕식의 복수 역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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