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강은탁 죽이려 한 홍수아에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폭풍 ‘분노’
입력 2018. 11.26. 20:03:17

KBS2 '끝까지 사랑'

[더셀럽 전지예 기자] ‘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홍수아에게 분노를 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한가영(이영아)이 윤정한(강은탁)을 죽이려 한 강세나(홍수아)를 찾아 갔다.

이날 강세나는 “지금이 몇 시인 데 남의 집에 왔냐”라며 불편함을 드러냈다.

한가영은 “백소장 만나고 오는 거지”라며 분노했다.

강세나는 “무슨 말이야. 알지도 못하는 데 왜 또 한 대 쳐 보지 그래”라며 소리쳤다.

한가영은 “오빠를 죽이는 것에 모자라서. 그 사람까지.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그 때 그냥 자수했으면 됐잖아. 너 때문에 지금 몇 사람이”라며 외쳤다.

이에 강세나는 “내가 뭘 했다고 자수를 해. 가만히 있는 사람 왜 자꾸 건드리는 거야”라며 모른 척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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