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윤주만, 이동건 협박에 폭풍 ‘따귀’
입력 2018. 11.26. 22:14:36

SBS '여우각시별'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우각시별’ 윤주만과 이동건이 대립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조부장(윤주만)이 이수연(이제훈)을 불러 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우(이동건)는 “그만하고 돌려보내세요. 일개 공항 직원 잘못 건드려서 잘못 되고 싶지 않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에 조부장은 “걱정할 거 없어. 나는 저 새끼를 쥐도 새도 없이 죽일 거다. 흔적이 없는데 문제 될 것도 없잖아”라고 비웃었다.

서인우는 “12년 전에 하드디스크 세상에 공개되는 거 보고 싶어요”라며 분노했다.

조부장은 “너 그거 잃어버렸다고 했잖아”라며 놀랐다.

서인우는 ”나하고 수현이 위해서 보험 걸어놨다는 생각 안 해봤냐. 공든 탑 무너지는 것 보고 싶은 건 아니죠“라고 협박했다.

분노를 참지 못한 조부장은 서인우의 따귀를 때렸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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