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뜨청’ 김유정, 짝사랑 하는 선배 보며 “사막의 오아시스, 지옥 같은 현실 속 쉼터” 흡족
- 입력 2018. 11.27. 00:02:0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일뜨청’ 김유정이 짝사랑하는 선배를 몰래 바라봤다.
JTBC '일뜨청'
2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에서는 민주연(도희)과 길오솔(김유정)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길오솔은 의문의 남자들을 보며 궁금해 했고 민주연은 “뭐긴 뭐야. 우리 청소의 요정”이라며 설명했다.
민주연은 “왜 있잖아 SNS에서 핫한 청소 업체. 홈쇼핑 광고도 하는데”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길오솔은 “몰라 내가 그런 걸 어떻게 아냐”라며 짝사랑 하는 도진 선배를 바라봤다.
이에 민주연은 “너 설마 아직도”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길오솔은 “나한테 도진선배는 사막의 오아시스. 이 지옥 같은 현실 속 쉼터란 말이지. 취업하면 제일 먼저 고백할 거야”라고 다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