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미’ 이완, 열애 고백부터 소속사 물색까지 [종합]
- 입력 2018. 11.27. 09:53: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완이 프로골퍼 이보미와 열애를 인정하며 새 소속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한 매체는 “이완과 이보미가 열애 중이다. 골프라는 공통점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완 측 관계자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이완과 이보미 두 사람 모두 가톨릭 집안이라 친한 신부님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 올해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결혼까지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한 이완은 타 매체를 통해 “양가 부모님들이 모두 서로 잘 아신다”고 했다. 열애 중인 이보미를 ‘신부님’이라고 칭하며 “12월에 같이 신부님의 가족들과 함께 보자고 말을 하긴 했다. 그 말이 크게 의미를 부여해서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보미 역시 인터뷰를 통해 이완을 ‘든든하고 자상한 남자’라고 설명하며 “서로 응원하고 아껴주며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완과 이보미는 성당의 신부님 소개로 만나 골프라는 접점으로 가까워졌다. 이완은 그간 방송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음을 자주 표했고 프로골퍼 이보미를 만나 사랑이 시작됐다.
이와 함께 이완이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는 사실도 전해졌다. 이완 측 관계자는 “현재 이완이 차기작을 물색 중인 상황”이라며 “작품을 결정하는 대로 새로운 소속사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