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이도현, 김유정과 티격태격…현실남매 케미 폭발
입력 2018. 11.27. 10:18:28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일뜨청’ 김유정과 이도현이 티격태격 현실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이도현은 지난 26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에 김유정 동생 길오돌역으로 출연, 김유정과의
현실남매 케미가 폭발하며 첫 방송부터 브라운관을 사로잡았다.

이도현은 키스를 방해하는 김유정이 누구냐고 묻는 여자친구의 질문에 “우리 형”이라고 대답하며 첫 등장해 ​누나에게 암바가 걸리며 옴짝달싹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그런 한편 김유정이 좋아하는 선배를 피해 도망치다 윤균상의 차에 쓰레기를 쏟아 붓고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장면을 목격하곤 “뭐가 재밌다고 웃어 당장 안 치워”라며 뒤에서 묵묵히 누나 김유정을 지키는 모습으로 가족의 애틋함을 표현했다.

‘길오돌’역의 이도현은 첫 방송을 통해 누나 김유정, 아빠 김원해와 끈끈하고 애틋한 가족애를 바탕으로 극의 깨알 재미와 활력소로의 활약을 예고, 시청자들의 폭넓은 공감을 유발할 전망이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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