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미리보기] 김유정 "다쳤네 그쪽도"…윤균상 위로
입력 2018. 11.27. 16:28:0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과 윤균상이 또 만난다.

27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길오솔(김유정)이 장선결(윤균상)의 회사로 입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은 "이번주 까지 입금 안되면 소송 진행하겠습니다"라며 길오솔을 압박하고 길오솔은 "아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어"라며 짜증낸다.

한편 차회장(안석환)은 장선결의 청소 회사 설립 사실에 "병 치료하라고 미국보내놨더니 청소 회사?"라고 분노하며 물건을 던진다.

차회장으로 인해 상처가 생긴 장선결을 본 길오솔은 "다쳤네 그쪽도"라고 그를 위로한다.

장선결의 회사로 입사하게 된 길오솔은 또 한 번의 사고로 장선결과 만난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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