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전노민에 “엄마한테 무슨 일 생겼냐” 발악
입력 2018. 11.27. 19:35: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이 여전히 김혜선의 빈자리를 그리워 하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명준(전노민)이 한우정(서해원)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정은 “이 시간에 왠일이세요? 혹시 엄마 어디 있는지 아셨어요?”라 집에 방문한 신명준에게 물었고, 그는 “우정아, 미안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이렇게 이쁘고 당당한 내 딸인데 해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서 정말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한우정은 “엄마한테 무슨일 생긴거냐”고 발악, 이에 신명준은 “내가 꼭 찾아낼거다. 너한테 데려다주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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