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강은탁, 이영아에 “이거 윤수줘” 따뜻한 선물 건네
- 입력 2018. 11.27. 20:06: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끝까지 사랑’ 강은탁과 이영아가 조금씩 서로를 위하고 있다.
27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한가영(이영아)과 윤정한(강은탁)이 강세나(홍수아)의 계략에 대처하는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정한은 한가영에 “체험단을 천 명이나 모집했었냐”며 “이분들이 쓰는 글을 우리가 홍보에 써도 되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한가영은 “그렇다”라고 답하며 “피곤해 보인다”라고 애정어린 걱정을 더했다.
아울러 윤정한은 “이거 윤수 줘”라고 선물을 건넸고, 한가영은 “걔가 조립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았냐”라고 물으며 웃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