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윤균상에 제대로 복수 “그깟 돈 주겠다”
입력 2018. 11.27. 21:52:5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과 윤균상의 악연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7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바뀐 속옷 선물을 가지고 만난 장선결(윤균상)과 길오솔(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오솔은 “바쁘신데 자꾸 불러내서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혹시 상자 열어보시진 않으셨죠?”라고 조심히 물어봤다.

이에 장선결은 “안목을 더 키우라”고 조언, “그래서 수리비는 언제 줄거냐”고 본론을 물었다. 하지만 당장 돈이 없는 길오솔은 “보니까 많이 궁하신 분 같지 않은데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애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선결은 “이번주까지 입금해 달라”며 계좌번호를 남겼고 “금주 내로 입금되지 않으면 소송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그때 마침 길오솔이 고대하던 기업의 합격문자를 받은 바. 그간 그가 선결에게 받았던 치욕을 “그깟 350만원 주겠다”라는 말로 갚아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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