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파파’ 막방 이준혁, 정만식 죽여…장혁에 “마음 편히 싸우라”
- 입력 2018. 11.27. 22:26: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드파파’ 정만식이 이준혁 손에 죽었다.
27일 방송된 MBC ‘배드파파’에서는 주국성(정만식)과 전화하는 유지철(장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에게 전화한 주국성은 “혹시라도 약을 안 먹는다던지 그런 생각은 안 했으면 한다”며 “시합날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그냥 좋게 봐줘. 자네를 협박하는게 아니고 동기부여 해주는 것 일뿐이다”라고 협박 아닌 협박 통화를 했다.
이에 유지철은 “대표님,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고, 주국성은 “가자”라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주국성이 향한 곳에는 도박장 우두머리 김필두(이준혁)가 있었다. 이 현장에서 김필두는 주국성을 칼로 무참히 살해한 후 자리를 떠났다.
이후 유지철과 통화한 이준혁은 “주 대표 못 가니까 마음 편히 싸우시죠”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배드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