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의 방’ 류혜영, 김재영 품에 안겼다…뜬금 심쿵 유발
입력 2018. 11.27. 23:11: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은주의 방’ 류혜영과 김재영이 사고로 껴안게 됐다.

27일 방송된 올리브 ‘은주의 방’에서는 심은주(류혜영)가 서민석(김재영)의 도움을 받아 형광등을 갈아 끼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은주는 “걔가 나 시트지 고르는거 도와줬다”고 앞선 일을 회상, 서민석은 “넌 내가 하루 연락 안됐다고 그새 그러냐”고 질투했다.

그리고 그와중에 심은주의 발이 미끄러진 바. 그대로 서민석 품에 안기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어색한 공기 속 작업에 열중, 서민석은 “그러게 내가 한다니까”라고 긴장된 면모를 보였다. 그후 서민석은 집에 가면서도 심은주가 안겼던 장면을 회상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올리브 은주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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