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아버지 빚 10년째 갚앞다"…피해자에 사과
입력 2018. 11.28. 10:01:0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차예련이 아버지의 과거 사기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차예련은 28일 한 매체를 통해 "15년 전 아버지와 헤어졌고 10년간 빚을 갚아왔다"고 밝혔다.

차예련은 "아버지의 채무에 대해 책임감을 느껴 빚을 갚았으며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란다"며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사과드린다"며 피해자에 재차 사과했다.

한편 차예련의 아버지는 지난 2015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차예련의 아버지는 차예련의 이름을 언급하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피해자의 토지를 매입하기로 하고 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주지 않고 이 땅을 담보로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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