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닐슨코리아 측 "KT 화재로 밀린 시청률 자료 오늘(28일)부터 공개, 29일부터 정상"[공식]
- 입력 2018. 11.28. 11:46: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가 오늘(28일)부터 밀린 시청률 자료를 일괄 제공한다.
닐슨코리아 측은 "11월 24일 KT 아현지사의 화재로 인해 본사의 통신망에 장애가 발생하여 시청률자료 제공지연이 장기화 된 점에 대해 양해의 말씀을 드리며, 현재 시스템이 정상화되어 시청률 산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오전 11시부터 아리아나 스마트업데이트를 통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동안의 시청률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일 보고서는 이후 계속 작업을 진행하여 금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에 4일 동안의 보고서를 한 번에 전송해드릴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29일부터는 장애가 발생하기 이전과 같이 정상적인 시간에 산출 작업이 진행되고, 보고서도 제공 받으실 수 있다"며 "현재 임시 인터넷 망을 통해 시청률 산출 시스템을 운용 중인 상태이므로, 완전히 정상화되기전까지는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음을 미리 안내해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닐슨코리아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