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고유영, 남편 마비스 꿈 응원 "내가 빨리 돈벌어야겠다" 애정 가득
- 입력 2018. 11.30. 08:04: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에서 한국인 고유영과 나이지리아 출신 마비스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그래서 사랑해요' 5부로 꾸며졌다.
이날 고유영, 마비스 부부는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해물파전과 막걸리를 먹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유영은 남편 마비스에게 "토목공학 공부 더 할거야?"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다시 공부하면 내 일이 자리 잡고 사업도 안정되면 마비스가 하고 싶은 것을 돕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아내의 말에 마비스는 "나중에 돈 많이 벌면..."이라고 대답했고, 고유영은 "내가 빨리 돈 벌어야겠다"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