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정난, 특별출연이 아까워 "즐거운 촬영이었다"
입력 2018. 11.30. 09:39: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정난이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SKY 캐슬'을 통해 확실한 연기 도장을 찍었다.

지난주 방송된 JTBC 'SKY 캐슬'에서 김정난은 박영재(송건희)의 서울의대 합격으로 캐슬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이명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리고 1회 말미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작품에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그리고 이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만들어냈다. 이런 시청자들의 반응에 김정난은 "촬영은 힘들었지만 감독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들이 많이 배려해주셔서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했다. 좋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로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SKY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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