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톱스타 유백이' 이상엽, 전소민에게 박력 고백 "장난 아니면?"
입력 2018. 12.01. 11:14:35
[더셀럽 안예랑 기자] '톱스타 유백이' 이상엽이 전소민에게 장난기 섞인 고백을 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오강순(전소민)에게 장난스럽게 마음을 고백하는 최마돌(이상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마돌은 밤 늦게 오강순의 집을 찾아갔다. 최마돌은 오강순에게 화장품을 선물로 주며 "프랑스 유명 백화점에서 사온 화장품인데 한 번 발라봐라. 너도 이제 숙녀인데"라며 "우리 못난이 이거 발라야 이뻐져서 오빠한테 시집오지"라고 말했다.

이에 오강순은 "또 장난친다"라며 최마돌을 향해 팔을 휘둘렀으나 최마돌은 단번에 오강순의 팔을 잡아챘다. 최마돌은 오강순의 팔을 잡은 채 진지한 얼굴로 "장난 아니면"이라고 답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곧 표정을 푼 최마돌은 "장난이다"고 말한 뒤 오강순의 귀를 잡아당기며 코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톱스타 유백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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