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정재순, 임예진에게 3억 지급 "유이 보내줄 수 있냐"
- 입력 2018. 12.01. 15:13:26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하나뿐인 내편' 정재순이 유이를 위해 임예진에게 3억을 건넨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결혼 준비를 하는 김도란(유이)과 왕대륙(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예고영상에서 박금병(정재순)은 김도란의 집을 찾아가 소양자(임예진)에게 "3억입니다. 이 정도면 도란양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라고 물으며 돈을 건넨다.
김도란은 해당 사실을 알고 "엄마 혹시 돈 달라는 얘기했어요?"라며 눈물을 흘린다.
이와 함께 왕진국이 김도란에게 "내가 알고 싶은 건 김비서 친부모님이 어떤 분들이실지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