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콘TV, 소외된 이웃 위한 ‘2018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 전개
- 입력 2018. 12.01. 15:52:5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 089230)이 사회참여활동 일환으로 개인방송 플랫폼 팝콘 TV 주도 아래 ‘2018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송파구 장지동 소재 화훼마을에서 개최된 ‘2018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은 더이앤엠의 남득현 대표와 김대권 부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인기 BJ들을 주축으로 거주민들과 시청자들까지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모두 모여 김장을 함께 하고 집마다 연탄을 배달하며 월동 준비에 동참했다.
남득현 대표는 “시청자들까지 함께 참여한 행사라는데 의미가 있습니다”라며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닌 ‘함께 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게 이번 행사의 취지입니다. 이번 행사에 저희 직원이나 BJ뿐 아니라 시청자들이 참여했고 앞으로도 이런 모두가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늘려나갈 것입니다”라며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BJ 처니 오빠는 “지난 1월 신망원에서 BJ들과 함께 공연하면서 몸이 불편한 분들이 2시간 동안 저희들에게 집중하시는 모습을 보고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 소외된 이웃을 위해 공연을 정기적으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행사 역시 이 연장선상에서 진행하게 됐습니다”라며 더이앤엠 남득현 대표의 적극적인 의지에서 진행됐음을 강조했다.
남득현 대표는 “2, 30대가 주를 이루고 있는 팝콘 TV 시청자층이 최근 10대 비중이 늘면서 기업이 사회적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감했다”면서 “앞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사회참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임”이라고 말했다.
팝콘TV는 청소년 보호 및 생명 존중 캠페인을 장려하기 위해 수익금의 일부와 방송자,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기반으로 국제구호단체인 ‘월드비전’과 여성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 ‘나는 봄’,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생명존중 교육 협의회’에 성금을 지급하고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