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운명과 분노’ 이민정·태인준, 첫 화부터 강렬 키스 7% 시청률 달성
- 입력 2018. 12.02. 08:03:40
- [더셀럽 이상지 기자] ‘운명과 분노’가 7%대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는 4.8%, 6.1%, 7.2%, 6.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6.2%, 31.0%, MBC ‘신과의 약속’은 8.1%, 9.5%, 9.9%, 11.9%로 집계됐다.
이날 ‘운명과 분노’에는 태인준(주상욱)과 구해라(이민정)의 운명이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라가 태인준을 키스하며 유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짜 구두를 만들던 구해라는 사채업자 김창수(허준석)의 제안으로 이탈리아에서 온 원피 사장의 통역을 맡게 됐다. 접대 자리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사람은 바로 태인준이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