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사랑 치유기 미리보기] 정애리, 소유진에 “더는 두고 보지 않겠어” 선전포고
- 입력 2018. 12.02. 16:58:4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내 사랑 치유기’ 정애리가 소유진을 찾아간다.
MBC '내 사랑 치유기'
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는 최진유(연정훈)의 모친 허송주(정애리)가 임치우(소유진)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최이유(강다현)는 “누가 떨어뜨린 건지 몰라? 옆집 언니 임치우 씨”라며 오빠 최진유에게 알려준다.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허송주는 “옆집언니라니 너 지금 어디야”라고 외친다.
결국 허송주는 임치우를 찾아가 “더는 두고 보지 않겠다”라고 엄포를 놓고 최진유와 마주쳐 당황한다.
한편 임치우의 시어머니 김이복(박준금)은 “염치라도 있어야지”라며 고개를 젓는다.
임치우의 양어머니 이삼숙(황영희)은 “염병하네 내 새끼 잡지 마쇼”라며 “물 한 잔 떠와라”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한다.
이어 최진유는 임치우를 찾아간 허송주에게 “어머니 이러시는 거 맞지 않아요”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허송주는 “지금 네가 이렇게 막아서면 어떡하니”라며 답답한 마음을 표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