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이유진 "그 여자 당장 잘라"…방은희 실체 알고 임채무 설득
- 입력 2018. 12.03. 08:52:1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이유진이 임채무를 설득했다.
3일 방송된 SBS '강남스캔들'에서는 홍백희(방은희)의 정체를 알게된 최서형(이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형은 최서준(임윤호)의 파파라치가 홍백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 여자 당장 잘라 아빠. 이건 배신이야. 어떻게 우리 서준이한테 파파라치를 붙여? 고소할까?"라고 최진복(임채무)을 설득했다.
하지만 "아침부터 짹짹거리지 말고 밥이나 먹어"라며 최진복은 현실을 피했다.
이에 최서형은 "그새 또 넘어가거야? 차라리 살림을 찾던가. 왜 그 여자 아바타 노릇이나 하냔 말야"라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