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달래 부인의 사랑' 정욱, 고은미에 "이혼할 것"→남소연, 고은미 집 들이닥쳤다
- 입력 2018. 12.03. 09:08:40
-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남소연이 정욱의 외박에 고은미 집으로 들이닥쳤다.
3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강준호(정욱)가 술에 취해 남미래(고은미)의 집으로 갔다.
잠든 강준호는 깨지 않았고 다음 날 아침 남미래에게 송주(남미래)가 CCTV를 다는 등 감시가 심하다고 호소하며 이혼을 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남미래가 "그래도 이혼은 하지말라. 두 번 이혼은 사람들이 욕한다"고 말하자 강준호는 "나도 노력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더 사느냐?"고 말했다.
남미래가 "나도 지친다. 찢어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 제발 부탁하는데 나좀 찾아오지 말라"고 말하자 강준호는 "너한테도 책임이 있다. 우리가 잘 살았으면 이럴 일도 없잖느냐?"고 따졌다.
이때 송주가 들이닥쳤고 남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런 일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송주는 휴지통을 뒤지며 "그런 말을 누가 믿느냐?"며 "증거 찾을때까지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