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차화연, 송혜교 스캔들에 분노 “박보검, 퇴사 처리해”
- 입력 2018. 12.05. 21:47:4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남자친구’ 차화연이 송혜교의 스캔들에 분노했다.
tvN '남자친구'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남자친구’에서는 차수현의 전 시어머니 김화진(차화연)이 차수현(송혜교)의 스캔들을 알고 찾아 왔다.
이날 차수현의 전 시어머니 김화진은 “이게 무슨 되먹지 못한. 이 집안에 이런 연예인이나 오르내리는 새파랗게 어린 놈이랑. 무슨 일을 한 건지 알겠니”라고 말했다.
차수현은 “이 문제는 불상사가 아닙니다. 신세 진 사람과 식사 한 끼 한 것뿐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전 더 이상 태경그룹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단언했다.
김화진은 “이혼. 너희 둘이 이혼했다고 집안끼리 정리됐다고 생각하지 마라”라며 엄포를 놓았다.
그는 “너는 죽어서도 태경그룹 사람이다”라며 “그 애 반반해서 뽑았니. 퇴사시켜”라고 차수현에게 당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