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장나라, 신성록에 “제 옆에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황제 덕후 ‘인증’
입력 2018. 12.05. 22:28:58

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성록의 자는 모습을 지켜보며 놀라워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가 이혁(신성록)의 자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날 깨어난 황제 이혁에게 오써니는 “깨셨어요”라며 물었다.

오써니는 “아 그게 이렇게 폐하가 제 옆에 있다는 게 믿기지 않아서 꿈인가 생신가 싶고 주무시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아서 잠을 못 잤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오써니는 “하나도 피곤하지 않아요”라고 웃어보였다.

이에 이혁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아침 수라를 “얼른 들라”라며 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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