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원작 향한 궁금증 UP…매회 당황케 하는 막장 전개 때문
입력 2018. 12.06. 14:13:1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막장이라는 소스를 입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원작을 향한 세간의 궁금증도 나오고 있다.

SBS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로 지난달 21일 첫 방송해 매주 수, 목을 책임지고 있다.

이는 앞서 ‘내딸 금사월’ ‘언니는 살아있다’를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작품으로 극 속에서는 김순옥 작가 만의 필력이 더해져 매 회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인상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방송분에서는 이혁(신성록)과 나왕식(최진혁)의 검술 대결이 웹툰 장면처럼 나왔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황후의 품격’이 원작이 있는 웹툰 작품이냐는 물음을 보내기도 했다.

48부작중 현재 10회까지 달려온 ‘황후의 품격’, 현재 수목극 지상파 1위를 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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